별들의 쁘락찌 - 외전

원문 주소
김동률 - 이방인.

"나... 오늘부터 성공하기로 한다."



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유일한 복수의 메시지는

지금, 이 자리에서 신화처럼 살아내는 것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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